[SEA& 기고] 바다는 어쩌면 거대한 발전소다!

제주 바다는 파력발전의 실험실

by 강마레

바닷바람이 부는 제주 용수리 앞바다.


잔잔한 파도 위에 떠 있는 작은 부표들이, 사실은 전기를 만드는 장치랍니다.


최근에 저는 해양 전문 웹진 SEA&에, 제주에서 진행 중인 파력발전 실험을 소개하는 글을 기고했습니다. SEA&는 (사)한국해양산업협회가 발행하는 매체로, 해양과학·에너지·관광에

이르는 바다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바다는 24시간
쉬지 않고 움직이는
거대한 에너지 보고다.


칼럼에서는

파도, 바람, 달이 만드는 바다 에너지의 원리

스코틀랜드와 제주 파도의 차이

제주에서 시작해 더 넓은 바다로 나아갈 ‘한국형 파력발전 플랫폼’의 가능성을 다뤘습니다.


제주 바다에서 시작된 이 작은 실험이, 먼바다의 거친 파도를 만날 준비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궁금하시다면, 칼럼 전문을 읽어주세요.


[칼럼 전문 읽기] 해양웹진 SEA& : 바다는 어쩌면 거대한 발전소다! 제주 바다는 파력발전의 실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