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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이야기꾼
시(詩)와 이야기가 있는 길을 따라 인문학적 생각의 세계를 산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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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내리 8년 2학년 담임 교사. 교직 20년 이상 초등 교사. 2학년 아이처럼 자주 웃고, 말하고 생각합니다. 평생 배움에 목말라 오늘도 함께 한 것, 배운 것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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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한방현숙
국어교사 '브런치'에서 세 자매, 가족여행, 반려견, 요리, 학교 이야기와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 기사쓰기를 좋아합니다. <엄마를 잃어버리고>의 저자. 엄마를 늘 그리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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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민수샘
작가, 시인 꿈나무. 독서와 글쓰기를 가르치며 배웁니다. 연락은 kori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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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momo
소소한 글들을 쓰며 나를 발견해 가고 나를 둘러싼 다른 존재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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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화
한때 자기계발 중독자, 현재 9년 차 출판 편집자. 모든 삶은 글이 되며, 글이 모여 책이 됩니다. 그 여정을 함께합니다. 마음을 담아. vhfhfly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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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중
더 편리하고 쉬운 한국어를 꿈꿉니다. '대한민국의 법은 아직도 1950년대입니다'(2024), '민법의 비문'(2022), '품격 있는 글쓰기'(2017)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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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독쌤
독서교육전문가이자 어린이 청소년 지식도서 작가 최승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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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균
국어 교사. <교육을 읽다>, <호모 스쿨 라이터스>, <학교 민주주의의 불한당들> 등 교육에 관한 책과, <언어뎐>, <한글 이야기> 같은 말글 책을 수권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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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
계절 품은 정원을 가꾸고, 그림을 그리며,친구 같은 남편과 잔잔한기쁨을 걸으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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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emy Cho
영어 한마디 못하고 성적도 신통치 않던 공대생활에 염증을 느끼다 갖은 고초 끝에 구글에 입사. 서울-도쿄-실리콘밸리 구글 본사까지 3개국 , 12년차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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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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