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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
‘베싸’로 활동하고 있는 박정은입니다. 인플루언서인 나의 비중은 좀 낮추고, 공부하는 나의 비중을 높여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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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수
내게도 꿈이라는 게 몇 개 있다. 그 중 하나는 마음을 잡아끄는 절실함을 문장으로 옮기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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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식
은퇴하고 나서 책 읽고 글 쓰는 것을 낙으로 알고 삽니다. 평생을 엔지니어로 살았고 은퇴하기 전 마지막 13년을 사우디 현지법인에서 일했습니다. 그래서 글이 거기서 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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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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