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정은
‘베싸’로 활동하고 있는 박정은입니다. 인플루언서인 나의 비중은 좀 낮추고, 공부하는 나의 비중을 높여가는 중.
팔로우
서영수
하루를 지나며 마음을 적습니다. 쉽게 지나가지 않는 생각을 붙듭니다. 오래 남는 마음을 문장으로 옮기려 합니다. 더 깊은 이야기와 사적인 기록은 멤버쉽에서 공개합니다.
팔로우
박인식
은퇴하고 나서 책 읽고 글 쓰는 것을 낙으로 알고 삽니다. 평생을 엔지니어로 살았고 은퇴하기 전 마지막 13년을 사우디 현지법인에서 일했습니다. 그래서 글이 거기서 맴돕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