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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요가 수행자
10년차에 초등교사 그만두고 제주살이 중. 글쓰기와 요가 오일파스텔에 진심입니다. 꿈은 진정한 나 자신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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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수
오디오 콘텐츠를 만듭니다. 시와 소설을 전공했으나 글쓰기 기술은 빈약하고 하고싶은 말만 희미하게 남았어요. 투박하지만 들려드리고 싶은 이야기, 차곡차곡 담아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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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gerine
나르시시스트 엄마와의 경험, 남편과의 신혼 생활 그리고 일상 속에서 사유하는 것들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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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맘
암을 만났다.2022년 화창한 봄날에.. 저는 20년경력의 태교전문가이며, 사회적기업가입니다. 암을 태교하고, 삶을 태교중인 저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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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소녀시절부터 중년이 훌쩍넘은 지금까지 책을 통해 치유받고 성장하고 사유를 배웁니다 / 책과 함께하는 내 소중한 삶의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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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미
비주류 일상 B급 전문작가. 유머는 포기 못해 글을 씁니다. 유미의한 내가 느낀 순간의 감정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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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쌍
변화무쌍한 감정번역가/ 사연은 버리고 감정을 쓰는 일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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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
사랑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 느끼하지 않게요. 직접적이지도 않게요. 슬며시 마음을 열고 들어가서 사랑에 대한 기대 한 웅큼 심고 나올거예요. 언젠가는 여기저기서 꽃이 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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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
나의 글 한 줄이 당신에게 용기와 힘을 줄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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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lie 몰리
내향형 아내이자 엄마. 미국으로 이민가서 사서 고생하는 -ing에 찾은 나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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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 Lee
쓰고 지우고, 다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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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ent Sohyeon
전시 현장에서는 예술가의 마음으로, 저널리스트의 입으로 미술을 전합니다. 단, 이곳에서는 도슨트만이 경험할 수 있었던 아주 사적인 미술관 속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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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월안
세상 이야기에 조금 아주 조금 철학을 입혀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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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
글을 쓰고 음악을 만들며 40대에 나다운 삶을 그려나가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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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우울러
지독하게 외로울 때, 공허할 때, 답답할 때 그저 쓰는 것만으로 살아집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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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미
두 돌 배기 남자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그리고 엄마이기 이전에 '작가'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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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우리의 매일매일은 나름대로 '좋은 하루'입니다. 오늘도 새로운 경험을 업데이트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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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애
간호사였던 삶을 아직도 못 내려놓고 종종 일하던 꿈을 꿉니다. 이제는 펜 대 양 끝에 육아와 글을 올려두고 균형을 잡는 다둥이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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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로
글쓰기를 좋아하는 토목인생 23년차 직장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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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의스튜디오
발달장애인들과 여행하는 특수교사. 여행을 통해 교실을 벗어나 길 위에서 보다 실제적인 삶을 가르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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