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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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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뜨리들
오래 버텨온 삶에서, 이제 나를 꺼냅니다. 일상과 가족, 중년의 감정과 선택을 기록합니다. 무편집본 같은 삶 속에서 나를 지키는 태도를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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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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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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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전문가
마음을 평가하고 분석해온 전문가이자 지금도 여전히 흔들리며 살아가는 손연입니다. 감정과 기억, 진실과 왜곡 사이에서 마주한 이야기들을 글로 풀어 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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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덕
자동차 산업 현장과 학계를 두루 경험하며, 오랜 기간 연구개발과 교육에 헌신해 온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정년퇴임 교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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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솔
'불안' 문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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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ra
오랜 이민 생활을 돌아보며 일상 속 조각들을 과일처럼 곱게 담아 봅니다. 늦게 만난 글쓰기지만,나만의 향기가 있지 않을까? 믿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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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무이
"무(無)를 통해 무(無)에 의해". 나는 내면을 말하지 않습니다. 나의 뇌는 우주의식을 담는 비어있는 그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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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말록
누군가 깨어났으니 당신도 깨어납니다. 깨달음에는 종교와 신비가 필요 없습나다. 읽고 사유하고 깨어나세요. 당신을 자유롭게 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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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매일 글을 써왔습니다. 개인적인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잠시 쉰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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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섭
마음은 여전히 호기심으로 가득합니다.그 가득한 호기심이 있는 오늘을 기록하고 즐겨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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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바람
달빛바람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 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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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민
매일 1시간, 진심을 담아 글을 씁니다. 미국보험계리사로 시작해, 100억 투자받은 창업가가 되었고 이제는 매일 글을 쓰며 ‘마음을 움직이고, 결국 행동하게 만드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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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한스푼
엔프피 심리학도의 인간탐구. 철학과 학사(졸업) 상담심리교육 석사(졸업) 쩝쩝박사(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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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밖으로나간똥수
안녕하세요. 세상 밖으로 한 걸음 내딛은 초보작가 똥수 입니다 소소한 일상을 통해 감점을 나누고 사랑하고 이해하는 소중한 공간을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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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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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나
특별한 의사 선생님과 함께 고락을 나누었습니다. 종합병원급 환자였지만, 고통 안에도 분명 행복은 깃들어 있더라고요? 울고 웃던 시간들을 잊고 싶지 않아 쓸어담듯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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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윤이
하루하루 경이로운 삶으로 이어지는 날들을 기록하며, 디지털노마드의 길을 걸으며 느끼는 것, 마라톤과 백두대간을 즐겁게 진행하는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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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마음을 담은 글쓰기와 책 한 권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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