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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
생활을 관찰하다가 자꾸 ‘분류’ 해버리고, 사유하다 내복과 양말에 걸려 멈춥니다. 판단이 먼저, 감정은 뒤늦게 와서 엇박자를 냅니다. 요가는 가끔 문장 뒤에서 숨만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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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희
10년간 국어 선생님으로 살아오면서 겪은 다양한 이야기입니다 ❤ 우리말에 담긴 통찰을 담았습니다. 인스타 카카오톡 ID @obly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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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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