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희 古稀는 옛말, 이제는 多稀다희 혹은 不稀불희의 시대
[1,200년 전이라면 이렇게 했을까요?]
내가차린 아내밥상, 엄마의 비밀정원 외, 글은 밥처럼, 함께 나눌 때 따뜻합니다. 한 줄의 공감이 하루를 바꿀 수 있다고 믿습니다. 기대, 공감, 나눔을 좋아하신다면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