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의 틀을 깨라
사회생활을 하기 전,
대학생 시절에 이런 생각을 많이 하곤 한다.
회사에 가면 최첨단 설비로 일하겠지?
전문적인 일을 배울 수 있겠지?
대학생이 접할 수 없는 정보망을 갖고 있겠지?
등등..
입사해보면 그런 환상은 모조리 깨진다.
오래된 삽으로 단단한 아스팔트를 깨야 한다는
거친 현실에 직면할 뿐이다.
[주니어 사원]
신입사원을 포함한 5년 차 이하정도?
혹은 3년 차 이하까지 주니어 사원이라 부른다.
사실 주니어와 시니어를 구분하기란 참 쉽지 않다.
직급체계와는 다른 차원의 구분자이기 때문이다.
직급이 아닌 그 사람의 역량 수준이라고나 할까?
주니어를 구분 짓는 기준 중에 하나는 이 것이다.
모든 것이 준비되어야
일을 마무리할 수 있는 사람
이런 사람은 주니어 사원이다.
최첨단 장비에 최신 정보,
넉넉한 자금에 폭넓은 네트워크망까지
모든 자원이 갖추어져 있어야 한다.
그리곤 스마트한 머리로
분석하고 정리하여 일을 마무리 해낸다.
재료를 주고 일을 시키면 잘 해낸다.
괜찮은 주니어 사원이다.
[시니어 사원]
그렇다면 주니어에서 시니어로 어떻게 넘어갈까?
나이 혹은 연차가 많다고 시니어가 되진 않는다.
나이가 많다고 어른이 아닌 것과
같은 맥락이다.
시니어의 기준은 이 것이다.
일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모두 해내는 사람
주어지는 건 미션뿐이다.
필요한 자원은 알아서 구축해야 한다.
정보는 없고, 자금도 부족하다.
인력도 부족하며 시간도 부족하다.
그 안에서 처음부터 끝까지의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마무리까지 진행할 수 있다면
당신은 시니어다.
[취업 준비생]
신입사원에게 바라는 건 시니어급이 아니다.
그냥 괜찮은 주니어급이면 만족한다.
열정과 패기와 스마트함,
밝고, 도전적이고 성실함 등 말이다.
하지만 시니어급의 책임감과
전체를 바라보는 능력이 있다면
슈퍼주니어로 인식된다.
회사에 입사한다고 해도
생각만큼 완벽한 자원이 보장되진 않는다.
그래서 처음부터 모두 만들어가야 한다.
물론 갓 졸업한 대학생의 역량으론 무리다.
너무 욕심 부리지 마라.
피똥 싼다.
다만 취업을 하는데 있어서
주니어 사원과 시니어 사원의 차이를 알고
그 마인드만 가지고 있어도
충분히 슈퍼주니어로 인식될 수 있다.
대다수의 주니어 사원들과는 다른 프레임으로
접근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주니어의 마인드를 갖고 있는가?
아니면
시니어의 마인드를 갖고 있는가?
[강선생의 Open Seminar]
취업 준비를 준비하기 v0.1
본 세미나는
힘들게 고군분투하는 취준생분들을 위해
멘탈 부분만 집중하여 만든 프로그램입니다.
취업 때문에 걱정과 고민에 휩싸여 있진 않나요?
그 걱정과 고민 때문에
당신의 에너지는 고갈되어가고
에너지 푸어는
인사담당자에게 바로 눈에 띈다는 사실!!
본 세미나에서는 취업을 구체적으로 준비하기 전에
당신이 가진 신념체계를 최적화시키고
에너지 레벨을 끌어올리는 방법을 나누게 됩니다.
이성적으로 뜯어보기도 하고
감성적으로 경험해 보는 시간도 가지려고 합니다.
참석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오즈의 마법사 시리즈 중 1편인
위대한 마법사 오즈를 읽고 오시길 바랍니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 합니다.
본 세미나에 참석하신 분들은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함께 듣고 나누며
충분히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꼭 취업준비생이 아니더라도
함께 이야기를 나누실 분들의 참석도 환영합니다^^
이야기 나눔과 강선생의 강의,
상담과 코칭 등으로 진행이 될 예정입니다.
일시 : 2015년 12월 19일(토) 2시~5시
장소 : 강남역 부근 스터디룸
인원 : 선착순 10명(1명이라도 진행합니다^^)
비용 : 3만 원(개인 공간 사용비 포함)
준비물 : 위대한 마법사 오즈 읽고 오기
신청방법 : 카카오톡 ID @kangsunseng으로 신청
#책을 읽을 시간이 없다면 1939년작 영화를 보고 오세요^^
1부
2부
http://tvpot.daum.net/v/1mrHvWeW-k8$
[Seminar Contents]
이야기 나눔. 1
신념체계 질문하기
신념의 기적(by 오즈의 마법사)
신념 경험하기
이야기 나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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