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과 감정과 신체
어떻게 해야 건강할까요?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신체의 건강
감정의 건강
생각의 건강
우리는 이 3개를 따로따로 분리할 필요가 있어요.
신체가 아플 땐 신체를 풀어줘야 하고
감정이 슬플 땐 감정을 보다듬어줘야 하고
생각이 잘못됐을 땐 생각을 바로 잡아줘야 해요.
보통 뒤엉킨 이 3개를 구분하고 정리하기 벅차서
뭉게 놓은 경우가 많아요.
저는 이 공간을 이렇게 채우려고 해요.
신체는 마사지로,
감정은 공감으로,
생각은 관점의 전환으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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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플 때 감정은 공감해줘야 하지만
그로 인한 우울한 생각은 관점을 바꿔줘야 하고
슬픈 스트레스로 인한 몸의 경직은 풀어줘야 해요.
앞으로 그런 이야기를 해보려 해요.
즐겁고,
이해하고,
공감하는,
그런 이야기 말이에요.
힘께 이야기 나눠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