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224 오늘의 생각
같은 말을 하더라도
답을 정해두고 말하는 사람과
답을 열어두고 말하는 사람은 다르다.
전자의 경우,
정해놓은 답을 기준으로 판단을 내리기 때문에
상대방을 비난하거나 처벌하는 듯한
커뮤니케이션을 하게 된다.
불쾌하다, 잘못됐다, 이렇게 한 이유를 모르겠다, 이걸 몰랐냐? 등의 방식이다.
후자의 경우,
의견을 묻거나 제안하는 듯한
커뮤니케이션을 하게 된다.
이러면 어떨까요? 고려해봤으면 합니다. 등의
방식이다.
세상에 정해진 답은 없다.
논리 조차 완벽하진 않다.
그런 상황에서 주관적인 답을 정해놓고
객관적이고 논리적인양 판단을 내린다면
판단충이 될 수 밖에 없다.
법정이 아닌 이상,
가까운 사람에게 판단받고 싶어하는 사람은
많지 않기 때문이다.
강선생TV : https://www.youtube.com/channel/UCLsqXsc4eems8_BT-N3Qf2g
오늘 방송은 8시 40분에 합니다~
당분간 테스트 방송입니다^^ 접속하셔서 가볍게 이야기 나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