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307 오늘의 생각
사람은 항상 변하는 존재다.
그리고 살아가면서 다양한 역할을 맡게 된다.
친구라는 역할로 어떤 약속을 했지만
남편이라는 역할로 인해
그 약속과 정반대의 행동을 해야할 수도 있다.
상대방이 나를 배신하거나, 뒷통수를 쳤더라도
낙심할 필요는 없다.
모든 사람은 남이 아니라
자신의 행복을 위해 행동하기 때문이다.
상대방도 행복하기 위해 행동을 한 것 뿐이다.
나도 항상 변해간다.
나의 다양한 역할 중에서
내가 가장 행복할 수 있는 역할을 우선순위로 잡고
그렇게 살아갈 것이다.
그렇게 나와 상대방의 행복을 존중한다면
상처받을 일도, 마음의 짐을 가질 필요도 없다.
물론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이 손가락질 할만한 일은 예외가 될 수 있지만 말이다.
당신은 무엇이 변해왔는가?
강선생 TV : https://www.youtube.com/channel/UCLsqXsc4eems8_BT-N3Qf2g
오늘밤 10시 생방송 진행합니다.
역시나 테스트 방송이며, 인터넷 기사 읽으며 생각나누기와 미즈넷 보면서 생각나누기를 진행합니다.
정규 방송에서는 전문패널과 다양한 장비로 심리건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가볍게 접속하셔서 같이 이야기 나누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