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306 오늘의 생각
용서하라는 말을 들으면
상대를 사랑하고, 사건을 잊으라는 말로 받아들이곤 한다.
그러나 나에게 피해를 준 사람을
사랑하거나 피해를 준 사건을 잊는다는 건
정말 어렵고 가혹한 일이다.
진정한 의미는 용서는 나를 위한 것이다.
내 평안한 자유를 위해
상대방을 내 마음의 방 밖으로 보내주는 것이다.
불쾌한 사건을 내 마음의 방에서 밖으로 보내주는 것이다.
그렇게 보내주고 나면
내 마음의 방에는 평안이 찾아온다.
용서는 상대가 아니라 나를 위함이다.
당신이 용서할 사람은 누구인가?
강선생 TV : https://www.youtube.com/channel/UCLsqXsc4eems8_BT-N3Qf2g
오늘 밤 10시에 생방송 진행합니다^^
당분간 테스트 방송으로 오늘의 인터넷 기사 보면서 생각나누기, 미즈넷 사연 보면서 생각나누기 진행합니다. 정식방송에서는 다양한 장비와 전문 패널과 함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