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에세이
강연을 하러 갔다.
무려 40명이나 신청하셨다.
그것도 유료다!
흥분해서 질문을 던졌다.
저 아시는 분?
아무도 손을 들지 않는다.
다시 질문을 던졌다.
그럼 제 글 보신 분?
설마하며 질문을 던졌다.
그럼 강의 주제만 보고 오신 분?
모두 손을 든다.
내 강의 주제는 참 인기가 많다.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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