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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

블랙 에세이

by 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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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

장모님, 장인어른과 저녁식사를 하며

미니멀리즘이란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장모님, 장인어른은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분들이시다.

불필요한 물건은 절대 사지 않으시며,

쓰지 않는 물건은 바로 버리신다.

그래서 삶에서 정말 필요한 것들만 남겨 놓으신다.


장인어른과 함께 걸으시던 장모님이

시크하게 말씀하셨다.

30년 동안 못 버린 게 하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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