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에세이
설거지와 청소 등모든 집안일을 하던 남편이오늘은 왠일인지 설거지를 하다가 폭발했다.고무장갑을 던지며 아내에게 소리쳤다.
야, 맨날 나만 집안 일하고! 너무 한거 아니냐?그러자 아내가 답했다.
미안해..
남편은 떨어진 고무장갑을 다시 손에 끼고는설거지를 시작했다.
끄적끄적 생각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