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짧은 텍스트
고민이 있을 때 남들에게 묻는다.
사실 답은 마음 속에 정해져 있다.
지지해줄 사람이 필요할 뿐이다.
연애뿐만이 아니다.
회의를 할 때도 일상 이야기를 할 때도
우리는 내가 틀렸다는 걸 피하려고 한다.
본능적인 방어기제다.
하지만 세상에 절대적인 옳고 그름은 없다.
그저 인간이 만들어 낸 제도와 틀거리일 뿐이다.
나만 옳다라는 인식에 사로 잡힐수록
세상을 이해하는 시야는 좁아질 수밖에 없다.
끄적끄적 생각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