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폐간

내가 하는 선택

아주 짧은 텍스트

by 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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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이 있었다.

형사물이든 의학물이든 간에

미드에서는 주인공들이 일만 하고,

한드에서는 주인공들이 사랑을 하고,

일드에서는 주인공들이 교훈을 준다고.


일본은 드라마 뿐아니라 영화나 애니에서도 그렇다.

교훈스러운 게 항상 있다.

그래서 나는 일본 콘텐츠를 좋아한다.


인간이 가장 불행하다고 느낄 때는

선택권(자유)이 없을 때다.

같은 결과가 나오더라도

내가 선택한 건지, 남이 선택해 준 건지에 따라

만족도는 크게 달라진다.


두려워서 남에게 계속 선택을 맡기다 보면

언젠가 결국 벽에 부딪히기 마련이다.


어차피 벽에 부딪혀 부시고 나가야 한다면

일찌감치 스스로 선택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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