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심을 읽는자 세상을 움직인다.
세상을 움직이는 힘은 언제나 ‘흐름’ 속에 숨어 있다.그 흐름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사람의 마음, 권력의 구조, 시대의 공기,이 모든 것이 얽혀 만들어내는 거대한 물결이다.현자는 그 물결을 두려워하지 않는다.그는 그 안에서 방향을 찾고, 속도를 조절하며,때로는 흐름을 타고, 때로는 거슬러 새로운 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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