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강물
by
Karajan
May 8. 2024
마음이 좋지 않다.
그러나 삶이란 강물의 흐름 같은 것이다.
그러니 이 또한 지나갈 것이다.
삶의 강물은 조금도 내 뜻대로 흐르지 않겠지만
결국 순리대로 흘러갈 것이다.
그래, 그럴 것이다.
그림/ 이삭 레비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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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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