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속에서 22

by 변강훈

일말의 양심으로 죽음을 택하는 이와

살아생전에 갚지도 못할 죄를 짓고도

버젓이 부귀영화를 쫓는 날파리 같은 것들이 공존한다. 빛과 어둠이 늘 같이 가는 원리다.


너는 누구인가?

빛인가, 어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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