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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루에 Ruhe
독일에서 고양이 두 친구와 따뜻하고 행복한 보금자리를 만드는 이야기를 기재합니다. 우리 셋의 공간이 포근한 공간들과 즐거운 기억들로 가득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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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미
글쓰는 패션디자이너입니다. 책 [옥길동11시], [옥길동에 바람이 분다], [이새미 계간지]를 썼습니다. 좋아하는 시는 원태연 시인의 <파리>입니다. 난다고 다 새냐? 킬킬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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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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