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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사람 명진
아빠를 잃고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아빠의 이름이 내게 오래 머물길 바래서 필명은 명진입니다. 60대에 시작한 독서로 도서관대출 1000권을 달성했던 나의 절친은 닮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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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밥벌이와 살림, 육아를 모두 느슨하게 하는 미니멀리스트 지망생. 하루에도 몇 번씩 현생과 갓생을 오가는 현대인. 단순하게 사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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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온
네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다. 읽고 쓰는 것을 사랑하며, 공저로 두권의 책과 전자책을 출간했다. 일과 삶에서 배우는 다양한 순간을 기록한다. . 취미 독서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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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삶은 무수한 이야기로 가득차있지요. 그러나 그 이야기들을 쓰거나 말하지 않으면 모두 사라진답니다. ㅡ한나 아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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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얀
지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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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미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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