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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
책방 ‘안녕 책多방’을 운영하며, 책을 읽고 사람을 만나고 글을 씁니다.책을 통해 다시 살아갈 힘을 얻었던 날들을 기억하며,누군가에게 조용히 닿을지도 모를 문장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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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itbe
평범한 일상 글쓰기를 즐기는 보통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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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llii
17년째 필라테스 선생님. 공부하는자와 예술가 사이쯤에 스스로를 포지셔닝 하고’몸으로 돌보는 마음‘에 대해 연구합니다. 감정테크연구소- CITYMO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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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익힘
낼모레 마흔, 별안간 꿈을 찾겠다는 40춘기 남편 덕에 '얼떨결에 세계여행'을 시작한 프로걱정러 와이프이자, 사춘기 임박 예정인 10대 아들을 키우는 (구)워킹맘,(현)초보여행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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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름
<엄마의 유산- 네가 바로 블랙스완이야> 저자. 내 안에 나를 마주하고, 그 안에 있는 '진짜 나'에게 닿기 위해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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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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