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8
명
닫기
팔로잉
8
명
김선지
먼길 돌아, 뒤늦게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글을 쓸 수 있어 행복합니다.
팔로우
요술램프
소소한 일상의 기억을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고 싶습니다. 길고 짧은 여행이야기, 책장을 덮으며 남는 여운,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하루하루를 적어내려가려 합니다.
팔로우
한 들
무너진 이야기를 일으킬 접속부사를 계속해서 가지며 살고 싶다. 그런데 그리하여 그러나 하여튼 말입니다!
팔로우
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팔로우
이은
스토리텔러
팔로우
지미장
"인생은 코미디죠. 가학적인 코미디 작가가 썼지만" 단편소설과 에세이 쓰는 직장인입니다.
팔로우
눈알
만화 그리는 눈알입니다. bizarreness@naver.com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