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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 Side
자신의 업을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 현업에 있는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Up(業) 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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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
인생이라는 주로 위에서 자기 페이스대로 열심히 나아가고 있습니다 오버하지 않고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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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
진실탐사그룹 <셜록> 대표 기자. 르포 <지연된 정의>, 에세이 <이게 다 엄마 때문이다>, 청소년소설 <똥만이>를 썼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대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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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
90년대생 딸 셋과 아들 하나를 둔 평범한 엄마이며,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고 왔습니다. 사람들과 부대끼며 살아가는 이야기와 여행에서 가져온 것들을 풀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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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찌
"실전형 성장 전략가" 추가학위, 자격증, 사수 없이 맨몸으로 부딪혀 연봉 5배 상승하는 행운을 누렸음. 실전에서 터득한 성장 전략을 공유해 후배 직장인의 역량 강화를 돕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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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관찰자
1인 가구 고독사를 다룬 <혼자 죽는 준비를 단단히 해야 합니다>출간 작가. 인생 2회차를 맞아 현재는 방구석에서 온갖 것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홈 옵저버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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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우
乐在其中 즐거움이 그 가운데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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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롱도로롱
글은 짧고 간결하되 단조롭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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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아c
4권의 책을 쓴 작가이자, SNS에서 글을 쓰는 35만 팔로워 크리에이터입니다. 평생 글을 쓰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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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Shin
초기 스타트업 현장에서 치열하게 뛰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실리콘벨리에 진출하려는 스타트업과 창업가에 특화된 멘토, 어드바이저이자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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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단
상담, 청소년복지, WEE센터 등 위기와 줄타는 아이들을 15년여 간 만나 온 현직 사십대 아저씨입니다. 사랑이 아닌 사연으로 길러진 아이들에게 진 빚과 같은 이야기 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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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독자
아직은 글을 읽는 독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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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om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을 이야기하며 나를 더 이해하고 타인과 공감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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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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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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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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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춘
생활 에세이스트& 20년차 생물학 연구원 매일 매일 사는 이야기와 생각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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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미
같은 것을 봐도 더 크게 느끼고 같은 것을 먹어도 더 풍부하게 맛을 느끼는 현재는 예민한 승무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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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울
너울샘 컴퍼니 대표(간호사/강사/작가) 책을 읽고 강의를 하며 나의 색도 찾아가는 중입니다. 그 색의 선명도와 만날 때 마다 글로 풀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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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y
남에게 잘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닌 저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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