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썩어버린 쓰레기.

Secret of sales

by 박승원

글로벌 영업왕의 '비법'.


나는 항상 탁상달력에 그날의 실적이나 중요한 것들을 메모했다. 메모하는 습관은 좋은 것 같다. 뇌를 덜 쓰게도 해 준다. 해야 할 일들을 기억에만 의존하면 잊어버릴 가능성이 크다. 나는 그날 해야 할 일들은 포스트잇에 적어 당일에 처리하고, 끝나면 지우개로 지우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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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친듯이 일해서 30대에 은퇴했다'를 쓰고 있는 예비 작가 박승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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