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어떠한가
환경에 따라 사람은 변화한다. 게다가 변화의 요소가 어디 환경뿐이겠는가? 그러니 스스로를 잘났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누군가를 판단하고 나쁘다고 여기는 것은, 내가 ‘그보다는 낫다’고 스스로를 여기는 것에서 비롯된다. 사람은 그저 상황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기도 하고, 나쁜 사람이 되기도 한다. 그런 인간일 뿐이라는 점에서 결국 우리는 다 비슷하다.
누군가의 단점이 보이면, 그를 비난하거나 지적하기보다는 따뜻한 미소로 지켜봐 주는 태도를 가져보자. 스스로의 부족했던 과거와 현재의 단점을 떠올리며 말이다. 그렇게 스스로를 성찰함으로써 우린 발전할 수 있고 남을, 그리고 모든 것을 이해해 줄 수가 있게 된다. 그로 인해 우리는 비로소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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