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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그림 같은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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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
58전 57패 1승. 마음을 두드려 마음과 마음을 이어줄 수 있는 따숨글과 교행일기를 쓰는 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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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
사람을 좋아하는 30대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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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무원
반갑습니다. 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육행정직 공무원입니다. 직장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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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산이
다양한 자료들을 읽어가며, 같은 것은 섞고[雜同] 다른 것은 흩어내어[散異] 네 나라의 옛 일들을 이해하고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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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송지
낮에는 역경루의 필부이자 오침만을 취하는 손찬이형이나, 밤만 되면 탁송지의 영혼이 그의 몸을 잠식하여 자꾸 역사를 논하려 하는데.. 유튜버 손찬이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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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대국 대몽골제국군
세계를 정복한 세계 최강대국 대몽골제국의 세계 정복사에 관한 세계사, 전쟁사를 전술하는 세계사, 전쟁사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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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세계사
전쟁사 위주로 세계사를 설명해 드리는 전쟁의 세계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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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민
구조적 관점에서 삼국지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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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속의 trend, issue, lifestyle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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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몽상가 LEE
심리학 공부를 하고 있으며, 사색과 몽상을 즐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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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min
2013~ing 아이 없는 딩크 부부의 스토리. 무자녀에 대한 나만의 가치를 담백하게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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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의 밤
심리학 전공자의 눈으로, 마음 깊은 곳에 있는 이야기들을 감성 에세이로 씁니다. 모든 상처와 아픔이 고요한 기록 속에서 다정하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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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프로듀서
언어로 따뜻함을 전하는 언어프로듀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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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진
브런치를 읽고 쓰고 기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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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욱
낮에는 귤과 생강을 팔고 밤에는 글과 생각을 팝니다. 이제는 라이스밀크도 팝니다. 어떤 삶을 살지 몰라도 내 앞길은 무지개라고 믿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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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윤
행정학과 대학생. 시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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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 청람 김왕식
'수필부문' 수상 등단, '평론부문' 수상 등단, '시부문' 수상 등단, 한국문학신문 공모 평론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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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전
공과, 공대 그리고 반도체 소프트웨어 개발직, 순수 공대인의 글이 삶이 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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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굽는 계란빵
노릇노릇한 계란빵처럼 따뜻한 이야기를 굽습니다. 고소하게 익은 계란빵을 한 입 먹으면 마음까지 따뜻해 지듯, 읽으면 읽을수록 따뜻하고 든든해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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