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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와인바 사장
와인이 궁금하지만, 공부하기는 싫은 분들을 위한 와인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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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박하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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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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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마
미국의 영어교사. 『서로에 관한 것은 우연히만 알았으면 좋겠어』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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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질연구소장
눈과 귀를 아름다운 경험으로 채우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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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박도
<홈페일기 뉴욕편>, <괜찮지 못한 인간>, <솔직한 서른살> 출간. ENFP. 장녀. 견주. 팩트만으로는 도무지 알 수 없는 사람이고 싶어 가끔 이상한 글로 내면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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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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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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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 때 화가였다. 지금은 봄날에 출판사를 꾸리며 언어, 디자인, 고전문학, 미술, 에세이를 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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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서른살, 무엇이 하고 싶은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글을 통해 찾아가고 배워갑니다. 또 상처가 있었다면 글을 통해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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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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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솔직함과 따뜻함이 묻어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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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전
다큐멘터리에서 인생을 배우고 이야기를 배우고 글쓰기를 배운 방송작가, 소소한 나의 발견이 당신에게 위로가 되고 힘이 되고 가끔은 쉴만한 물가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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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호
인디애나대학교 의과대학 영상의학과 조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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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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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갊
때때로 반성문 때때로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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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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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넷맘
세쌍둥이 아들넷 엄마, 에세이 작가, 뉴질랜드 기러기 맘, 그리고 뉴질랜드 교사. <어느 날 갑자기 벼락엄마>, <엄마도 꿈이 엄마는 아니었어>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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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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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당신을 위로할 말들을 찾아내고 싶습니다. 삶과 예술을 넘나들며 고민합니다. 책 <한밤의 미술관>,<지금 내가 듣고 있어요>,<보내는 이, 빈센트>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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