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널 만난 게 운명이겠지?
문득 '잘 살아 왔는가?' 라는 퀘스천 마크에 답 할 추억이 별로 없어 거창한 버킷을 채우기보다 하고 싶은 일. 마음 가는 곳에 올인 하고자 하나씩 이뤄가는 묘집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