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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에 기대어 살다 독립한 사람입니다. 무엇을 좋아했고 싫어했는지 잊고 살다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온전한 '나'로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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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자매
초딩 두딸을 키우고, 와이프한테 키움당하고 있는 40대중반 가장입니다. 아이들이 4살때부터 글로 모아놓은 에피소드를 그림으로 남겨놓고 싶어서 웹툰 막 그리기 시작한 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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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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