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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무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 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 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 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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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맘소영
육아하면서 느낀 모든 것을 공유해요. 본업인 프리랜서 마케터에 관한 이야기도 써내려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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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딸, 아내, 며느리, 엄마로 살고 있지만 사실은 하루종일 내 생각만 하는 자의식 과잉 아줌마. 생각도 많고 하고 싶은 말도 많은데 사람 만나는 건 힘든 내향형이라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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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쿤
아무말이나 의식의 흐름 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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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모맘
열심히 사회에서 원하는 대로 살았다. 모범생으로 엘리트코스로, 하지만 결혼 후 인생 각종 시련이 찾아온다. 육아와 시댁살이는 만만치 않다.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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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며느리.아내.두아이의 엄마.직장인 입니다. 늦었지만.. 나를 사랑하며 살기로했습니다. 멋있는 어른이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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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a
타인의 이야기가 아닌 이제는 내 이야기를 쓰고 싶은, 하지만 아직도 나를 보여주기는 어색한 작가. 낯선 세상에 서툰 발걸음으로 걸어가는 초보 인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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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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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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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늘희
대한민국의 며느리로 살아가는 녀자_ 뒷담화하는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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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
어쩌다, 특수교사! 깃털처럼 가볍게 살고 싶은 생계형 인간. 학교에선, 따뜻하고 웃기고 진지한 인간이고 싶습니다. 브런치에선 솔직한 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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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설
소복이 쌓인 하얀 눈에서 느껴지는 고요함과 따듯함. 막상 만져보면 차갑고, 서늘한 오묘한 눈 같은 인생. 일상 속 따듯함과 차가움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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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
끄적이는 것을 좋아해 서툰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살아온 이야기, 살아가는 이야기, 살아갈 이야기를 통해 마음을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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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리
글 쓰는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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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쓴맛
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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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일기
담담하게 쓰는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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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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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아
『저도 남의 집 귀한 딸인데요』저자. 팔자에도 없는 '며느리' 캐릭터를 득템한 뒤 고군분투 중인 범띠며느리. 인스타 @dear_0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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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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