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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숨
‘이숨’은, 삶에 지친 마음에 다시 숨 쉴 수있도록 붙혀진 이름입니다. 삼남매를 혼자 키우며 버거운 일상을 살아가지만, 글을 쓰며 스스로에게 숨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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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틋한 새벽
왕따, 폭행, 집단따돌림, 자살로 얼룩진 과거에서도 열심히 버텨 정신과 치료를 통해 끝내 우울증을 극복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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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새꽃
마음의 고통과 상처를 글로 풀어내는 평범한 주부로 아픔을 극복하고 나를 위한 삶을 도전하는 50대 후반 백발 여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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