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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이의 중국 생활
현재 쓰촨 청두에 거주하며, 중국 트렌드를 몸소 체험하는 평범한 외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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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민우
<SNS로 어떻게 제품을 팔것인가>를 연재중인 진민우라고 합니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시작한 SNS가 어떤 흐름으로 변하는지, 이 변화엔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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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민
사진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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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의식탁
어떤 음식 좋아하세요? 관계는 늘 그렇게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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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rdin
평범한 주부 쏭아지메의 이야기가 있는 불란서 집밥. 메이드 인 프랑스 는 모든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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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음식을 먹으러 다니고, 아내를 위해 요리를 하고, 글을 씁니다. 새벽에서 황혼까지 기자, 나머지 시간은 그저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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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너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조리학과에서 서양조리를 강의하고 있습니다. 식탁 일기를 통하여 음식의 역사와 문화를 매일의 식탁과 함께 풀어 봅니다. jkshin@c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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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유진
심리학을 통해 마음의 회복과 성장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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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심리학을 전공한, 심리상담을 하는 상담자. 일상에서 일어난 내 마음의 변화, 내 아이의 마음, 더 나아가 타인의 마음을 바라보며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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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박
반려동물, 유기동물을 주제로 다양한 창작활동을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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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내게 있어 행복한 시간은, 사진을 찍는 시간 + 글쓰는 시간 + 책 읽는 시간 + 마음 통하는 이들과 대화하는 시간 이런 시간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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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재
할머니가 되었을 때, “잘 살았다.”는 말을 웃으면서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오지 않을 날들이 쌓이고 쌓여, 하나의 기록으로 찬란하게 빛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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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우
셰프 & 푸드라이터. 음식 너머에 있는 맥락에 대해 이해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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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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