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서 온 그대..
2020년이 된지 4일차,
방송에선 연말 시상식 재방송을 해주는데,
2019년이란 말이 왜 이리 먼 옛날 같지?
그리고 난 2020년에 참 오래전부터 살고 있었는 듯한 느낌..
해마다 해가 바뀌면, 새로운 해가 인지되기까지 꽤 시간이 걸렸는데, 이건 무슨 현상일까?
2020년이 입에 착착붙고 어감도 좋은데, 이래서? @.@
‘갑자기프로젝트’기획자 / 행사 기획, 운영 전문가 /끼니때우기'말고 '식사하기'/ ‘21세기형한량모델구축중'/ ‘달팽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