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2020

4. 2020

미래에서 온 그대..

by 자작공작

2020년이 된지 4일차,

방송에선 연말 시상식 재방송을 해주는데,

2019년이란 말이 왜 이리 먼 옛날 같지?

그리고 난 2020년에 참 오래전부터 살고 있었는 듯한 느낌..


해마다 해가 바뀌면, 새로운 해가 인지되기까지 꽤 시간이 걸렸는데, 이건 무슨 현상일까?


2020년이 입에 착착붙고 어감도 좋은데, 이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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