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상대성
2020년의 1월이 다 가고, 2월이 되었다.
집으로 가는 분당선 열차안에서,
2020년 1월의 마지막 시간을 보내고, 2월의 첫시간을 맞이했다.
내가 일하는 곳이 업무 상의 이해관계로 나랑 맞지 않는 점이 너무 힘든 지금, 하루하루, 한주 한주는 너무 더디게만 채워지는 것 같은데 한달이란 시간은 너무 훌쩍 지나간 것 같다.
지나고 보면 시간은 참 빨리간다.
이 점을 상기하며 어떻게든 1년은 채워보자 하는데,
하루하루가 너무 더디어서..
하루 빨리 대안을 찾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