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 발상이란 이런 것
초대권이 있고, 마침 집 근처라 핸드폰만 들고 설렁 설렁 갔다. 솔직히 작가도 모르고, 사진전이라 큰 기대는 없었다. 그런데 ‘impossibe is possible’이란 말 부터 맘에 들었고,
작품을 보고 옆에 있는 제목을 보면 진짜 ‘아하’하면서 감탄이 나왔다.
믿음의 도약! 이라니..
보름달 서비스라니!!!
발상이란 이런 것이구나! 를 몸소 깨닫게 해주는..
참 멋진 전시였다!
기념품들 중 엽서와 거울을 사고 싶었는데,
지갑을 안 가져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