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 펭수
뒤늦게 펭수에 입덕 했는데..
'눈치 챙겨' 이 말이 참 좋다.
정말 맞는 말이고,
그런데, 펭수는 또 말한다. '할 말은 하고 살아야 한다',
그리고 거리낌 없이 사장님 이름을 부르는데.
이런 모습에서 매력을 느끼면서.
눈치챙기면서 할 말은 하고 싶은데..
이게 참 쉽지가 않네.
쉽지가 않아.
‘갑자기프로젝트’기획자 / 행사 기획, 운영 전문가 /끼니때우기'말고 '식사하기'/ ‘21세기형한량모델구축중'/ ‘달팽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