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2020

41. 눈치챙겨

feat. 펭수

by 자작공작

뒤늦게 펭수에 입덕 했는데..

'눈치 챙겨' 이 말이 참 좋다.

정말 맞는 말이고,


그런데, 펭수는 또 말한다. '할 말은 하고 살아야 한다',

그리고 거리낌 없이 사장님 이름을 부르는데.

이런 모습에서 매력을 느끼면서.


눈치챙기면서 할 말은 하고 싶은데..

이게 참 쉽지가 않네.

쉽지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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