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실물로 본 적이 없는 조카들.
요새는 조리원에 있는 아이를 앱을 통해서 실시간 볼 수 있다. 이 앱으로 가만히 누워있는 아이들을 보면, 입이나 얼굴을 조금씩 움직이는 것이 보인다.
아, 이런게 꼬물거림구나를 비로소 알게 되었다.
가만히 쳐다보고 있으면 참 신기하네..
그러고 보니, 신생아를 이렇게 마냥 쳐다본 적도 생에 처음인 것 같다.
세상의 새로운 면을 또 접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