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크 삭스라고, 발목까지 올라오지 않는 양말.
그러나, 신고 몇 걸음만 걸으면 신발안에서 벗겨진다.
무슨 처리로 '벗겨지지 않음'을 광고하는 제품을 사봐도 매한가지.
이런 광고는 수만번의 경험으로 입증되서 하는 것인가? 벗겨지는 내가 이상한 것인가?
그것이 궁금하다.
‘갑자기프로젝트’기획자 / 행사 기획, 운영 전문가 /끼니때우기'말고 '식사하기'/ ‘21세기형한량모델구축중'/ ‘달팽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