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같이 화가 나도,
너무 억울해도,
그 기억은 남아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화도, 억울함도 진정은 되는 듯 싶다.
하긴, 그 화를, 그 억울한 감정을 내내 끼고 살수는 없겠지.
그럼에도, 잊지 못할, 가볍게 여기질 못할 화와 억울함은 있다.
‘갑자기프로젝트’기획자 / 행사 기획, 운영 전문가 /끼니때우기'말고 '식사하기'/ ‘21세기형한량모델구축중'/ ‘달팽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