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체감상으로는 목요일 정도 된 것 같았다.
그러나 오늘은 겨우 수요일,
하루도 아니고 이틀이나 더 출근을 해서 일을 해야 한다.
오늘이 금요일 이었으면 하는 간절함 바람,
나의 바람.
‘갑자기프로젝트’기획자 / 행사 기획, 운영 전문가 /끼니때우기'말고 '식사하기'/ ‘21세기형한량모델구축중'/ ‘달팽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