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를 삐끗하다는 말을 들어봤지만,
어떤 건지는 몰랐다.
운동을 하거나 피곤할때 허리가 묵직한 느낌은
있었고, 이런 느낌인가 했었다.
그런데, 어제 상을 들다가, 딱 ‘허리가 삐끗하다’가 뭔지를 바로 알게 되었다.
다행히 아주 심한 상태는 아니지만,
몸의 움직임, 특히 허리 굽히기가 무지 불편하고 신경이 거슬린다.
나이란 세월을 먹으며 이것저것 알아가는 것이 많지만 굳이 이런 것까지 알아갈 필요는 없는 것 같다.
‘갑자기프로젝트’기획자 / 행사 기획, 운영 전문가 /끼니때우기'말고 '식사하기'/ ‘21세기형한량모델구축중'/ ‘달팽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