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이 된지 224일째,
224번째의 글을 쓰면서,
이제쯤은 혹시나 내가 썼던 글 또 쓰고 그런 건 아닌가, 그런 생각이, 그런 우려가 다시왔다.
그리고 난 왜 이러고 있는 것일까?
‘갑자기프로젝트’기획자 / 행사 기획, 운영 전문가 /끼니때우기'말고 '식사하기'/ ‘21세기형한량모델구축중'/ ‘달팽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