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2020

236. 난세

by 자작공작

‘난세의 시대’ 란 책 속 문장들,

혹은 영화의 서사에 나레이션 되었던 말,


아, 지금이 그 난세의 시대로구나.

2020년은 난세의시대임이 틀림없다.


이런 난세의 시대,

사람들은 종교에서 힘을 얻기도 하지 않았나,


지금은, 종교가 난세를 만드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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