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세의 시대’ 란 책 속 문장들,
혹은 영화의 서사에 나레이션 되었던 말,
아, 지금이 그 난세의 시대로구나.
2020년은 난세의시대임이 틀림없다.
이런 난세의 시대,
사람들은 종교에서 힘을 얻기도 하지 않았나,
지금은, 종교가 난세를 만드는 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