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때 고기를 먹으면 유독 더 찡얼거리는 녀석.
오늘은 양념이 된 등갈비인데, 이것도 고기라고 냄새 맡았는지 더더욱 찡얼찡얼 거린다.
‘역시, 넌 개코구나.’
‘쟤가 개코인지 어떻게 알아?’
‘그럼 개가 고양이코 달고 있을까? 개니까 개코지’ 라는 오늘의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