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2020

252. 비몽사몽

by 자작공작

새벽 1시가 넘어 잠들고 6시 조금 전에 눈이 떠졌다.

더 자려고 해도 잠이 잘 들지 않았다.

잠이 적은 사람에 비하자면 적게 잔 것이 아닌데,

아침부터 ‘멍...’

운전할때도 ‘멍....’


일상을 못 지낼 정도는 아니지만, 그냥 하루 종일 멍..


집에 오는 운전길도 멍..


아니, 밤을 샌 것도 아니고 몇 시간 적게 잤다고 이럴 일인가!

거참, 너무 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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