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가 넘어 잠들고 6시 조금 전에 눈이 떠졌다.
더 자려고 해도 잠이 잘 들지 않았다.
잠이 적은 사람에 비하자면 적게 잔 것이 아닌데,
아침부터 ‘멍...’
운전할때도 ‘멍....’
일상을 못 지낼 정도는 아니지만, 그냥 하루 종일 멍..
집에 오는 운전길도 멍..
아니, 밤을 샌 것도 아니고 몇 시간 적게 잤다고 이럴 일인가!
거참, 너무 하는군!
‘갑자기프로젝트’기획자 / 행사 기획, 운영 전문가 /끼니때우기'말고 '식사하기'/ ‘21세기형한량모델구축중'/ ‘달팽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