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by
자작공작
Sep 6. 2021
평온한 일상이 깨지는 건, 순식간의 일이다.
또 이는 예고도 없이 갑자기 찾아온다.
그리고 매일 해가 뜨는 것처럼 ,
시간은 멈춤없이 흐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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