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몸이 안 좋다는 신호

by 자작공작

무릎에 통증을 느낀 후부터,

내가 몸이 지쳤을때나 스트레스가 심하게 오면 무릎에 뭔가의 느낌이 있다.


어르신들이 날 안 좋으면 무릎이 시큰거린다,라는 것이 이런 것일까.


그러나 내 무릎의 느낌은 충분히 쉬고 마음의 여유를 두면 사라졌다.


내게 큰 문제는 아니었다.


내가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으면 몸이 반응하는 증상이 있다. 음식섭취를 못하고, 꺽꺽 거리는 증상이 나타난다.


스트레스가 있는 상황임은 인지하고 있으나 그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가늠이 되지 않을때,

이러한 몸의 반응이 나타나면,

‘아, 나 심각하구나, 릴랙스, 릴랙스’ 하자 하고,

나름 몸 컨디션을 위해 많이 노력한다.


이제 스트레스가 오면 음식먹는 문제에 무릎 통증이 추가되어 ‘나 스트레스 심해’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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