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과 오로라
부쩍 여행이 가고 싶어 진다.
진짜 훌훌 떠나 버릴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사막을 가 본 건 3번이지만,
난 사막이 좋다.
최근에 알게 된 두바이 사막호텔에 이어,
모로코 사막 여행이 진짜 강한 욕망을..
여행 가면 좋고,
안 가면 그만인데..
그리고 오로라 보러 옐로우 나이프,
(난 북유럽보다 캐나다에 가서 보고 싶군!)
다낭, 코타키나발루,치앙마이 도 가고..
아, 그냥 세계 여행을 떠나야 겠네.
갈까?
갈까?
더 늙기 전에?
아, 나 먼저 여권 만들어야 한다.
만료일 얼마 안 남았다.